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 전경. 체육 행사와 뮤지컬과 음악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MSI 첫 날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심판 카타리나로 변신한 한 여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리그 오브 레전드 머천다이징 숍. 현장을 찾은 팬들이 마음에 드는 인형을 구매하기 위해 고르고 있다.
외부에 마련된 코카콜라 부스에서는 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문구를 적은 치어풀을 만들고 트위터를 활용한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TSM을 응원하는 미국 팬들이 치어풀을 자랑하고 있다.(아래)
솔로미드가 경기장 내부로 지나가자 팬들이 'TSM'을 외치고 있다.
MSI가 열리는 경기장 내부. 아직 팬들이 입장하기 전이어서 썰렁하지만 곧 꽉 들어찰 예정이다.
MSI에 참가하는 팀들의 지역을 설명하는 배너가 길게 드리워져 있다.
경기장 안쪽에도 머천다이징 숍이 마련되어 있다.
미국(플로리다)=남윤성 기자(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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