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9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준결승 프나틱과의 2세트에서 화끈한 화력 쇼에 휘둘리면서 1패를 안았다.
4강에 오른 SK텔레콤은 프나틱과의 1세트에서 중반 이후 압도적인 실력 차이를 보이면서 승리했지만 2세트에서는 프나틱의 서포터 보라 킴의 애니와 톱 라이너 허승훈의 럼블을 막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미국(플로리다)=남윤성 기자(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