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이삭은 10일(한국 시각) 프랑스 투르에서 열린 드림핵 2015 결승전에서 인베이전의 테란 고병재를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4강에서 로캣 고석현을 맞아 1세트를 내준 뒤 세 세트를 내리 가져간 원이삭은 결승에서 인베이전 소속의 테란 고병재를 상대로 1세트를 패한 뒤 세 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정상에 섰다.
원이삭은 최근 2개월 사이에 유럽 지역에서 열린 중소 규모 대회에서 세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남윤성 기자(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