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승강전] 프라임, 패승승으로 서머 막차 탑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621160627182_20150516211711_3.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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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2대1 제닉스
1세트 프라임 < 소환사의협곡 > 승 제닉스
2세트 프라임 승 < 소환사의협곡 > 제닉스
프라임이 드래곤 교전마다 승리하면서 제닉스를 상대로 패승승으로 서머 시즌 막차를 탔다.
프라임은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 2회차 제닉스와의 3세트에서 대규모 교전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제닉스 스톰은 9분에 상단 지역으로 이동한 '섀프트' 박영진의 누누가 윤상호의 그라가스를 잡아냈고 2분 뒤 상단으로 또 다시 뭉쳐 윤상호를 제압하면서 3대2로 킬 스코어를 뒤집었다.
13분에 프라임은 드래곤이 재생되자 포위 공격을 시도했다. 제닉스가 드래곤을 두드리는데 집중하는 동안 앞뒤에서 덮친 프라임은 럼블의 이퀄라이저 미사일이 제대로 들어갔고 '뉴클리어' 신정현의 시비르가 킬을 따내며 드래곤 2중첩 효과를 가져갔다.
프라임은 36분 내셔 남작을 두드리던 제닉스의 뒤를 잡으면서 이득을 챙겼다. 신정현의 시비르가 마음 놓고 공격을 시도했고 룰루로 플레이한 '사신' 오승주도 2킬을 추가하면서 9대8로 ㅋ틸 스코어를 뒤집었다.
4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를 시도한 프라임은 서현석의 럼블의 김승주의 아지르를 마크하면서 손쉽게 잡아냈고 이어진 교전에서도 한 명씩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