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리그 개막] '박브라더스' 앞세운 핑투, 다크호스 되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801223333466_20150518013516dgame_1.jpg&nmt=27)
핑투는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개막하는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2015 서머에서 상위권 세팀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로 꼽혔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팀은 핑투다. 핑투를 이끄는 '박브라더스' 박해춘과 박태춘이 이번 시즌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기존 강자들이 대거 출전을 포기하면서 핑투에게도 4강안에 들 수 있는 기회가 온 셈이다.
핑투의 가장 큰 약점은 투스나이퍼 라인이다. 강팀의 경우 강력한 스나이퍼를 보유하고 있지만 핑투는 안덕수와 박태춘으로 이어지는 투스나이퍼 라인이 강팀들에 비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핑투가 이엑스포의 빈자리를 메울 또 하나의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