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롤챔스] 나진 이호성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일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416375245697_20150604164329dgame_1.jpg&nmt=27)
나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 경기에서 롱주IM을 맞아 상대보다 앞선 오브젝트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Q 시즌 첫 2대0 승리를 거뒀다.
A 이호성=스코어는 2대0이었지만 경기 내용이 불만족스럽다. 더 노력해서 팬들께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A 오규민=2대0이었지만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A 이호성=부끄럽지만 우리가 잘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수때문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Q 오브젝트 사냥꾼으로 변신했다.
A 오규민=내가 내셔 남작과 드래곤을 잡았을 때 나와 (조)재걸이 형 둘 다 당황했다(웃음).
Q 1세트 승리를 확신한 순간은.
A 오규민=내셔 남작을 스틸하는 순간 게임이 굉장히 유리해져서 이 경기는 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Q 트리스타나를 선택한 이유는.
Q 2세트 럼블로 활약했다.
A 이호성=럼블로 응당 해야 할 몫을 했을 뿐이다. 마오카이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한타 때 궁극기인 '이퀄라이저 미사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본적인 역할에 충실했다.
Q 2세트 승리를 확신한 순간은.
A 이호성=유병준의 카사딘이 킬을 많이 기록해 잘 성장했을 때 승리를 확신했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이호성=아직 롤챔스에서 결승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이번 서머 시즌 결승전에 진출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다.
A 오규민=롤드컵에 나가보고 싶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이호성=항상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대표님과 감독,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A 오규민=다음 상대인 스베누 전 열심히 준비해서 응원해주는 팬들께 보답하겠다.
김지원 기자 (corpulen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