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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미녀 원딜 미스 포츈, 더 예뻐지고 강해진다

LoL 미녀 원딜 미스 포츈, 더 예뻐지고 강해진다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게임 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챔피언 중 하나로 꼽히는 원거리 딜러 미스 포츈이 적지 않은 상향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온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LoL 한국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화력은 유지하면서 생존 능력이 강화된 미스 포츈의 업데이트 계획과 상세 내용을 밝혔다.
LoL 미녀 원딜 미스 포츈, 더 예뻐지고 강해진다
미스 포츈의 기본 지속효과 활보는 레벨에 따라 이동속도 증가폭이 커지도록 변경됐다. 또한 상대로부터 공격을 받더라도 보호막을 통해 이를 흡수해 미스 포츈의 체력이 줄어들지 않았다면 활보 지속효과가 유지된다.

미스 포츈 W스킬 불순물 탄환을 활성화할 경우 순간적으로 기동력이 부여되며 활보 효과가 즉시 발동된다. 상대 정글러가 개입 공격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W스킬을 사용해 활보 효과를 발동하면 보다 안전하게 후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미스 포츈 W스킬에 부여되던 치유 감소 효과는 삭제된다.

미스 포츈은 패치 이후에도 화력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E스킬 총알은 비를 타고 지속 시간이 줄어들지만 전체 피해량은 변함이 없어 오히려 짧은 시간 화력을 집중시킬 수 있게 된다. Q스킬 한 발에 두 놈과 궁극기 쌍권총 난사는 큰 변동이 없을 예정이다.
LoL 미녀 원딜 미스 포츈, 더 예뻐지고 강해진다
한편 미스 포츈 스킬 조정과 함께 그래픽 업데이트도 함께 단행된다. 가장 최근 출시된 아케이드 미스 포츈을 제외한 모든 스킨의 캐릭터 모델이 업데이트되는 것. 일러스트에 나타난 미스 포츈의 아름다운 외모와 흡사한 정교한 캐릭터가 게임에 적용된다. 또한 총알은 비를 타고 스킬을 시전할 경우 대상 지점이 땅이면 먼지를 일으키고 강이면 물을 튀기는 등 스킬 효과도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

LoL 미녀 원딜 미스 포츈, 더 예뻐지고 강해진다
또한 오는 5.14 패치를 통해 미스 포츈 신규 스킨인 선장 미스 포춘이 출시된다. 중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선장 미스 포츈의 미려한 일러스트는 벌써부터 LoL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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