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이성영)이 리그 오브 레전드팀의 글로벌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오는 8월 9일(일) 오후 6시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지는 SK와이번스 대 KT위즈 경기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시구를 '뱅' 배준식이 시타를 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게 된 이상혁은 "야구 시구는 새로운 경험이라 기대된다"며 "SK와이번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최선을 다해 멋진 공을 던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