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의 원거리 딜러 '퓨리' 이진용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7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애쉬를 택했다.
최근에 리메이크된 애쉬는 북미, 유럽 지역의 공식전에서 자주 쓰이고 있고 얼마 전 하향된 이후에도 외국에서는 자주 등장하고 있다.
2년만에 공식전에 선을 보인 이진용의 애쉬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