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원은 13일(한국 시각)에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3 8강전에서 프랑스의 프로토스 'Lilbow' 다비드 모스체토에게 1, 2세트를 따냈지만 내리 세 세트를 빼앗기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신동원이 탈락하면서 4강에는 한국 선수가 한 명밖에 오르지 못했다. 그 주인공은 밀레니엄의 테란 박지수. CM스톰 최성훈과 맞대결을 펼친 박지수는 3대1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 박지수의 상대는 'MaNa'라는 아이디를 쓰는 프로토스 그레고리 커민츠로 결정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