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M을 주관하는 ESL은 팬 투표를 통해 오는 11월 21일과 22일에 미국 새너제이에서 펼쳐지는 IEM 새너제이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출전하는 유럽 대표를 선발했다.
프나틱은 2015 시즌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스프링과 서머를 모두 우승하면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특히 서머 정규 시즌에서는 18전 18승을 기록하면서 유럽 지역 최다 세트 연승 기록을 세웠다.
서머 시즌부터 참가한 오리겐 또한 유럽 선발전을 통해 월드 챔피언십에 올랐다. 오리겐은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즈와 'sOAZ' 폴 보이어 등 지난 시즌까지 프나틱에서 뛰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루키같지 않은 루키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