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시 울브즈 쉬엉 웬안은 9일 프랑스 파리 르 독 풀먼에서 진행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16강 5일차 A조 카운터 로직 게이밍과의 경기에서 징크스로 펜타킬을 달성했다.
앞서 억제기 2개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던 플래시 울브즈는 그대로 적진으로 돌격해 넥서스를 무너뜨리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쉬엉 웬안의 징크스는 10킬 3데스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5 롤드컵 첫 번째 펜타킬은 지난 5일 B조 클라우드 나인의 톱 라이너 'Balls' 안 레의 다리우스가 프나틱을 상대로 기록했다.
1호 2014 삼성 갤럭시 화이트 '임프' 구승빈(베인)
2호 2014 프나틱 'Rekkles' 마르틴 라르손(루시안)
3호 2014 삼성 갤럭시 화이트 '임프' 구승빈(트위치)
4호 2015 클라우드 나인 'Balls' 안 레(다리우스)
5호 2015 플래시 울브즈 'NL' 쉬엉 웬안(징크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