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전문방송 아주부는 The design 100이 주관하는 2015 미국 '앱'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주부TV 모바일 앱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채팅방 사용 및 방송 푸시 알림 기능은 물론 풀 HD 라이브 서비스로 실감나는 영상을 PC환경과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6개월만에 사용자 수가 5배 증가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최고의 플레이어인 '페이커' 이상혁, '러시' 이윤재 등 선수들의 개인 방송 스트리밍 및 VOD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청도 가능하다.
아주부 프로덕트 파트너십 부사장인 로익 아겔리스(Loic Argelies)는 "2015 미국 '앱'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은 매우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다"라며 "아주부 모바일팀이 지난 6개월간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아주부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http://bit.ly/1stANig), 애플 앱스토어(http://apple.co/1NoNhlg) 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