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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외식-최병현, 확인된 승부조작 가담 경기 5건

박외식-최병현, 확인된 승부조작 가담 경기 5건
e스포츠팀 프라임의 박외식 전 감독과 소속선수 최병현의 승부조작 혐의가 밝혀지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조작에 가담한 경기는 프로리그와 GSL 등 5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창원지검 특수부는 19일 e스포츠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로 박외식 전 프라임 감독과 프로게이머 최병현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앞서 실명이 거론된 2명을 포함해 총 9명이 구속기소 됐으며, 2명은 불구속기소, 1명은 수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현재까지 파악한 승부조작 경기는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된 5경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와 GSL 시즌1 등 총 5건이다.

선수인 최병현은 돈을 받고 경기에서 고의로 패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박외식은 선수들을 회유하고 브로커와 선수를 연결하는 중간책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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