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프랑스 정글러 'Loulex' H2k 게이밍과 결별

H2k 게이밍과 결별한 'Loulex' 장-빅토르 부르게빈.(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H2k 게이밍과 결별한 'Loulex' 장-빅토르 부르게빈.(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롤드컵 직후 해외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대이동'이 시작된 가운데, H2k 게이밍의 프랑스인 정글러 'Loulex' 장-빅토르 부르게빈도 팀과 결별했다.

H2k 게이밍은 4일 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장-빅토르가 팀을 떠났다고 밝혔다. H2k와의 계약기간이 지난 1일까지였기 때문에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H2k에서 정글러로 1년간 활약한 장-빅토르는 유럽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이 두 시즌 연속 3위에 머무르도록 했다. 지난 9월 유럽지역 롤드컵 선발전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으로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제압하는데 일조하며 팀을 롤드컵 무대로 올려놨다. 장-빅토르의 다음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LoL 선수들의 재계약 시즌이 다가오며 앞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더욱 많은 선수이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