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글로벌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베트남 등 총 7개 국가의 선수들이 국가를 대표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4강을 가리는 조별리그를 무사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KR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좌절을 안긴 디펜딩 챔피언 NEW4(중국)와의 대결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NEW4는 첫 대회 준우승, 2회 대회 우승(당시 팀명 LD)이력의 최강팀이다.
월드챔피언십 2015는 6일 개막식을 갖고 조별리그 4라운드를 실시하며 7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프로젝트KR과 인도네시아의 골든럭(GoldenLuck), 대만의 컨젝춰(Conjecture), 홍콩의 인치킹(inchking.hk) 등 총 4개 국가의 조별리그를 진행해 플레이오프 진출 팀을 가린다. 아울러 8일에는 플레이오프와 함께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을 실시, 상금 2만 5천 달러(한화 약 2,800만원)의 주인공을 가려낼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