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접수에는 국내 주요 기업 소속 57개 팀의 직장인들이 참가를 신청하며, 오픈형 토너먼트로 변경된 첫 시즌부터 많은 직장인들의 참여 열기를 확인했다.
LoL 직장인 토너먼트 윈터 1차 대회의 4강 및 결승전은 12월 5일 오후 5시에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예선전을 통과한 4팀의 본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4강 및 결승전 현장에서는 참가 선수에게는 물론 응원 온 지인들에게 치킨과 맥주가 제공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우승팀에는 회식비 100만원이 지원되며 준우승 팀에게는 회식비 50만원이 수여된다. 나머지 본선 진출 2개 팀도 각각 20만원씩의 회식비를 받게 된다.
이번 토너먼트부터는 우승 회식비와는 별도로 일정 금액을 우승팀 이름으로 기부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착한' 대회의 의미가 더해졌다. 대회 측은 직장인 토너먼트의 우승 회식비만큼 우승자 명의로 공익 단체에 기부하여 아마추어 대회가 즐거움은 물론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 LoL 직장인 토너먼트 특집 페이지 (companylol.afre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