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그니타스는 오는 18일부터 20일(이하 현지 시각)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10 쾰른 대회에 북미 지역 대표로 출전한다.
디그니타스는 2015 시즌을 마친 이후 리빌딩에 들어갔고 한국 선수들을 모두 방출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선수들로 팀을 재구성했다. 그 결과 톱 라이너로는 'Smittyj' 레나트 바루쿠스, 정글러로는 'Kirei' 토마스 유옌, 미드 라이너로는 'Shiphtur' 대니 레, 원거리 딜러로는 'Apollo' 아폴로 프라이스, 서포터로는 'KiWiKiD' 앨런 뉴옌을 선발했다.
북미 지역 2위 자격으로 출전하는 디그니타스는 북미의 클라우드 나인, 중국의 치아오구, 한국의 ESC 에버, 유럽의 프나틱, H2k 게이밍과 대결을 펼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