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www.dailydot.com)에 따르면 엘리멘츠의 게임단주인 'Maelk' 야콥 토프트 안데르센이 2016 시즌 리그에서 뛸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정글러와 미드 라이너로는 게이머스2 선수들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Gilius' 버크 데미르와 'Eika' 예레미 발데나르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 선수로는 지난 시즌 벤치 멤버였던 'promisQ' 함푸스 아브라함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엘리멘츠는 12월초까지만 하더라도 45만 유로(약 5억 5,000만 원)에 팀을 매각할 계획을 짜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제대로 되지 않았고 라이엇게임즈로부터 12월 9일까지 재계약하라는 데드 라인이 주어지면서 어쩔 수 없이 선수 구성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