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하는 스트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회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아주부를 통해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방송을 시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19일 포문을 여는 선수는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며 이후 삼성 갤럭시의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 롱주IM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 CJ 엔투스의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 진에어 그린윙스 정글러 '윙드' 박태진, 스베누 소닉붐의 미드 라이너 '사신' 오승주다.
날짜에 맞춰 진행되는 이 선수들의 방송을 시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이 들어간 경품과 선수들이 사인한 로지텍 마우스 등을 제공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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