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데일리닷에 따르면 에코 폭스는 새 시즌을 위한 6인의 로스터 구성을 완료했다.
데일리닷에 따르면 미드 라이너로는 얼라이언스, 엘레멘츠 출신의 'Froggen' 헨릭 한센, 원거리 딜러는 리퀴드와 솔로미드 출신 'KEITHMCBRIEF' 유리 쥬, 서포터는 이매진 출신의 'Babyeator' 테리 추옹으로 정해졌다.
코치는 그래비티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동했던 'Cop' 데이빗 로버슨이 맡는다.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는 오는 17일 개막한다. 에코 포스의 리그 첫 상대는 임펄스다. 에코 폭스는 머지않은 시일 내에 로스터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