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LoL 팀 톱 라이너로 합류한 'Lourlo' 샘슨 잭슨.(사진=리퀴드 트위터 발췌)
리퀴드가 새로운 톱 라이너를 영입하며 10인 로스터를 완성했다.
리퀴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5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톱 라이너인 'Lourlo' 샘슨 잭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샘슨 잭슨은 카운터 로직 게이밍의 하위 팀인 카운터 로직 게이밍 블랙에서 약 10개월 간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챔피언십 시리즈(LCS)에서는 뛴 적이 없다.
앞서 리퀴드는 지난 12월 31일 '로코도코' 최윤섭을 헤드코치로 부임시키며 10인 로스터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글러는 'IWillDominate' 크리스티안 리베라, 미드 라이너는 '페닉스' 김재훈, 원거리 딜러는 '피글렛' 채광진, 서포터는 'Smoothie' 앤디 타가 맡았다.
리퀴드는 리퀴드 아카데미 출신인 'Nyjacky' 청롱왕, 'Saeca' 앤드류 스미스, 'fabbbyyy' 조바니 길렌, 'Painless' 에릭 페더와 갈라틱 게이머즈 출신 'ChumpJohn' 존슨 란타를 후보 선수로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