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걸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전원(9명)을 캐릭터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9인 9색의 이번 트와이스 캐릭터는 깜직한 안무를 반영한 감정 표현 및 실제 보이스를 지원하며, '데빌(Devill) 스킨 보조 근접무기' 4종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세트 효과를 발동한다. 트와이스의 캐릭터 메이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http://sa.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트와이스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21일까지 캐릭터 구매 시 획득 가능한 퍼즐 조각으로 트와이스 퍼즐판을 완성한 유저에게 '트와이스 오프라인 행사'에 초대(선착순 500명)하고, 1천 명을 추첨해 트와이스의 화보가 담긴 '2016년 달력'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2016년 새해를 맞이해 2월 4일까지 약 한 달 간 '풍성한 1월의 통합 이벤트'를 진행해 영구 사용이 가능한 고급 아이템과 넥슨캐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신규 유저 및 복귀 유저 전원에게는 '전투미소녀 캐릭터 세트'와 'TRG21(IS) 갤럭시Ⅱ', 'AK47 갤럭시Ⅱ' 소총 및 'Magnum(S) 갤럭시Ⅱ'권총, '기간제 즉시리스폰' 등 아이템을 담은 '웰컴 패키지'를 선물한다.
또한 14일까지 게임 접속 프로모션 '슈퍼 버닝 이벤트 4탄'을 진행, 접속 미션을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 신규 근접무기인 '광선검 나이프 영구제'를 선물한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