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명예회장이자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개막전 현장을 방문, 2016년 e스포츠계의 전망에 대해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6년 덕담으로 "2016년를 e스포츠가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는 해로 만들기 위해 협회와 국제e스포츠 연맹이 다방면으로 뛰고 있다"며 "디지털 시대의 e스포츠가 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전문가들의 토론회를 기반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e스포츠가 생산적인 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협회장은 또 "오는 4월 상암동에 개관하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는 e스포츠 전시관도 열리기에 팬들의 관전 환경이 더욱 나아질 것"이라며 "2016년에도 한국의 e스포츠에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용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