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 결승 예고] 박건웅, '빅3' 구도 깨트리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22701334816176_20160227013502dgame_1.jpg&nmt=27)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시즌1 버닝타임 결승전 경기에서 그리핀 소속 박건웅은 '빅3' 중 한 명인 유영혁이 이끄는 유베이스 알스타즈(이하 유베이스)와 생애 첫 우승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문호준과 전대웅이 참여해 완벽한 '빅3' 구도가 형성된 이번 시즌에서 벽을 깰 기회를 잡은 선수는 박건웅이다. 박건웅은 명실상부 그리핀의 에이스로서 유영혁을 상대로 좋은 레이스를 펼친다면 '빅3'가 모두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경험을 쌓은 박건웅은 이제 침착함만 기르면 충분히 '빅3'와 상대할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주 펼쳐진 이벤트전에서 박건웅은 '빅4'와 함께 개인전 4강에 진출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