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M 월드 챔피언십] SK텔레콤-TSM, RNG-프나틱 4강 맞대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0607071114464_20160306070934dgame_1.jpg&nmt=27)
4일(현지 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체육관에서 열린 IEM 시즌10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B조 경기에서 SK텔레콤 T1과 프나틱이 1, 2위로 4강에 올라갔다.
각 지역별로 2개팀씩 참가한 이번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한 팀씩 살아 남았다. 한국에서는 ESC 에버가 탈락하고 SK텔레콤이 살아 남았고 북미에서는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 떨어지고 솔로미드가 4강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치아오구 리퍼즈가 탈락하고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이 남았고 유럽에서는 오리겐이 탈락하고 프나틱이 4강에 진출했다.
4강 대진은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과 프나틱, SK텔레콤 T1과 솔로미드로 짜여졌다. 4강은 3전2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5전3선승제로 펼쳐진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