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나이츠는 지난 3일 레니게이드와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톱 라이너인 '세라프' 신우영과 미드 라이너인 '닌자' 노건우를 레니게이드에 내준 드래곤 나이츠는 'Flaresz' 쿵타와 미드 라이너인 'Alex Ich' 알렉세이 이체토브킨을 받아들이며 로스터를 채웠다.
드래곤 나이츠는 8일 엠버와 NACS 스프링 2016 플레이오프 4강전을 펼친다. 결승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서 트레이드를 실시한 드래곤 나이츠의 판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