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4주차에서 콩두 몬스터를 2대0으로 꺾은 뒤에 벌어진 삼성과 진에어의 대결에서 삼성이 승리하면서 매직 넘버를 하루에 2개 모두 줄이면서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어 펼쳐진 삼성과 진에어의 대결에서 삼성이 1세트를 가져갔고 진에어가 2세트를 챙기면서 팽팽하게 벌어진 3세트에서 삼성이 진에어의 순간이동 실수 세 번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승리, 락스는 매직 넘버를 하루만에 모두 줄였다.
락스는 2015 시즌 스프링에 이어 2016 시즌에도 결승전 직행 티켓을 따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