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드레이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벤트 페이지와 함께 만우절 기념 스킨을 공개했다.
만우절 특별 게임 모드도 등장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게임 모드 '드레이븐 모드'를 공개, 이 모드에서는 '소환사의 협곡'과 '칼바람 나락'에서 진행되는 모든 게임의 챔피언들이 드레이븐의 머리를 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드레이븐 모드는 오는 4일 오후 4시까지 한시적으로만 즐길 수 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