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 랜덤과 수퍼 매시브 e스포츠는 한국 시간으로 21일과 22일 새벽에 열린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 4강에서 인츠 e스포츠와 사이공 조커스를 각각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수퍼 매시브 e스포츠는 사이공 조커스와의 1세트에서 톱 피즈에 의해 애를 먹었지만 27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고 2세트에서도 18분까지 격차를 벌리지 못했지만 드래곤 지역 싸움에서 에이스를 띄우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3세트 초반 정글러 킨드레드와 미드 룰루가 잘 큰 수퍼 매시브는 21분 중앙 교전에서 4킬을 따내면서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두 팀의 결승전은 24일 새벽에 벌어진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