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엔투스의 정글러 '하루' 강민승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1R 4주차 락스 타이거즈와의 1세트에서 헤카림을 선택했다.
정글러가 헤카림을 가져간 것은 2015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의 '카카오' 이병권이 마지막이며 한국에서 열리는 챔피언스에서는 현재 락스 타이거즈의 감독인 '노페' 정노철이 2013년 5월에 썼다가 패한 것이 마지막이다.
헤카림이 정글러용 챔피언으로 등장한 이유는 완성 아이템인 삼위일체의 가격이 낮아진 것 때문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