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스포츠 채널 SPORTS1은 도타2 ESL One 결승전을 텔레비전으로 생중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SPORTS1은 자사의 웹사이트 채널 및 e스포츠 앱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도타2 ESL One의 모든 경기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다.
e스포츠의 TV 진출은 처음이 아니다. 북미에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CS:GO) ELEAGUE가 매주 TBS의 프라임 타임에 방송되고 있으며, 빅 텐 네트워크(Big Ten Network)는 대학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를 중계하고 있다.
SPORTS1의 결정으로 e스포츠가 TV 중계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