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6주차를 소화한 이후 각 팀들은 선수 영입과 방출에 대한 내용들을 쏟아냈다.
9위로 떨어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오리겐도 승부수를 던졌다. 미드 라이너였던 'xPeke' 엔리케 마르티네즈를 원거리 딜러로 전향시키면서 분위기 전환을 노렸지만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하자 'Toaster' 아우구스타스 러플리스를 영입했고 톱 라이너 'Zhergoth' 벤자민 산체스를 영입했다. 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던 'FORG1VEN' 콘스탄티노스 초르지유는 H2k 게이밍으로 보내면서 팀 정리를 마쳤다.
최하위인 로캣도 너브의 정글러였던 'Memento' 요나스 엘마기치를 영입했고 'Airwaks' 카림 벵갈리아를 벤치로 물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