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9일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 1주차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원거리 딜러 '파일럿' 나우형이 게임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 고의적으로 접속을 해제한 사실을 발견했다.
진에어는 주위가 2회 누적되어 경고가 부과됐으며 세트 득실에서 1포인트가 차감됐다. 진에어는 현재 6연패를 당하고 있으며 5승7패로 7위에 랭크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