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일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2R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다. 정글러는 '크래시' 이동우가 발탁돼 호흡을 맞춘다.
선발 정글러로는 이동우가 낙점됐다. 이동우는 6월 27일에 열린 MVP와의 경기 2세트에서 교체출전 돼 렉사이로 3킬 2세트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비록 패했으나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2승 9패, 세트득실 -12로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롱주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태일과 이동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