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유 컬쳐는 17일 중국 난징 국제도시센터에서 열린 란유 컬쳐 전략 발표회에서 란유 컬쳐가 추구하는 이념과 추후 목표를 밝혔다. 전 세계 대학생들을 위한 리그를 만듦은 물론 하나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내용이 골자를 이뤘다.
전 세계 대학생들에게 e스포츠를 알리겠다는 란유 컬쳐는 e스포츠 대회를 하나의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으로 말을 이었다. 마쉔웨이는 "모든 대학생이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페스티벌인 추앙리그는 우리의 첫 번째 브랜드"라며 "코스프레와 극한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 대학생이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요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란유 컬쳐가 주관한 추앙 리그는 2015년 시작해 3회 째를 맞았다. 5개국의 대학생들이 e스포츠 경합을 벌이는 추앙 리그는 란유 컬쳐의 시작점과 같다. 이후 란유 컬쳐가 어떤 방식으로 대학생 리그를 발전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난징=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