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유 컬쳐는 17일 중국 난징 국제도시센터에서 열린 란유 컬쳐 전략 발표회에서 창신쇼에 대해 설명했다. 창신쇼는 란유 컬쳐가 3회 째 주관해 온 추앙 리그의 핵심 행사 중 하나로 e스포츠 인재 발굴을 위한 일종의 오디션이다.
올해 처음 시작했다는 창신쇼는 500명의 지원자를 받으며 흥행했다. 중국 취업 지도부와 합작품인 창신쇼는 오디션과 오프라인 녹화, 채용업체 담당자의 면접을 통해 인재를 발굴, 선발한다.
마쉔웨이는 "창신쇼는 e스포츠에 대한 선입견을 풀기 위한 하나의 아이디어"라며 "게임을 좋아하는 인재를 발굴하기에 적격인 행사"라고 설명했다.
난징=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