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메이는 15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서머 3~4위전에서 WE를 3대1로 제압하고 3위에 올랐다.
서머 시즌을 통해 LPL 무대에 처음 이름을 올린 아이메이는 서머 정규 시즌에서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 WE, 비시 게이밍, LGD 게이밍 등 내로라하는 팀들이 속한 B조에서 9승7패를 기록하면서 3위에 올랐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인빅터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잡아낸 아이메이는 스네이크 e스포츠를 3대1로 연파하면서 포스트 시즌까지 올라갔다.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에게 2대3으로 아쉽게 패한 아이메이는 WE까지 잡아내면서 성공적으로 첫 시즌을 마쳤다.
아이메이는 중국 지역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전까지 올라갔기에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가능성도 남겨 놓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