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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윤 롤드컵 간다…G2 e스포츠, 유럽 지역 포인트 1위 확정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을 때의 G2 e스포츠. 가운데가 '트릭' 김강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을 때의 G2 e스포츠. 가운데가 '트릭' 김강윤.
'트릭' 김강윤이 뛰고 있는 G2 e스포츠가 유럽 지역에서 가장 먼저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출전을 확정지었다.

G2 e스포츠는 16일(현지 시각)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준플레이오프에서 프나틱이 H2k 게이밍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G2는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하면서 챔피언십 포인트 90점을 획득했고 서머 정규 시즌 1위를 기록, 플레이오프까지 직행하면서 40점을 확보, 총 130점을 선취했다. 스프링 시즌 2위였던 오리겐이 서머에서 승강전으로 내려가면서 포인트를 소멸했고 3위였던 프나틱이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면서 G2는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더라도 포인트 경쟁에서 이미 1위를 확정, 롤드컵에 진출했다.

G2가 롤드컵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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