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에이펙스] '우리가 세계 1위다!' 엔비어스, 마이티에 3대0 압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419405835960_20161014200353dgame_1.jpg&nmt=27)
▶엔비어스 3대0 마이티 스톰
1세트 엔비어스 승 < 네팔 > 마이티 스톰
2세트 엔비어스 승 < 왕의길 > 마이티 스톰
공식 경기 57연승에 빛나는 엔비어스가 1승을 추가했다.
엔비어스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1 16강 C조 2경기에서 마이티 스톰을 상대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2라운드 'TAIMOU' 티모 케투넨의 맥크리가 순식간에 2명을 처치한 것에 힘 입어 엔비어스는 먼저 거점에 올라섰다. 이어진 교전에서 5명을 처치한 엔비어스는 맥크리를 보호하는 전략으로 연달아 이득을 챙겼다. 순식간에 점령율 90%를 달성한 엔비어스는 'INTERNETHULX' 데니스 하웰카가 플레이 한 자리야의 궁극기로 마이티 스톰을 밀어내며 무난하게 선취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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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왕의 길'에서 선공에 나선 엔비어스는 파라와 메르시 조합을 기용해 압박에 나섰다. 'TALESPIN' 로니 두프리의 파라가 순식간에 궁극기를 충전했고 3명을 처치하며 A거점을 차지했다. 리퍼의 궁극기에 고전하며 가까스레 첫 번째 경유지를 통과한 엔비어스는 2분 30초가 남은 시점에 자리야와 리퍼의 궁극기를 연계해 순식간에 3명을 처치했다. 마이티 스톰의 라인하르트를 잡아낸 엔비어스는 'TAIMOU' 티모 케투넨이 플레이 한 리퍼의 궁극기가 순식간에 5명을 처치했고, 그대로 운송에 성공하며 3점을 획득했다.
엔비어스는 2라운드 수비 진영에 섰다. 솔져:76을 기용한 'HARRYHOOK' 조나단 테헤돌루아가 시작부터 처치 수를 늘렸고,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을 방어한 엔비어스는 나노 강화제를 투여받은 'INTERNETHULX' 데니스 하웰카의 자리야가 멀티킬을 올리며 마이티 스톰을 밀어냈다. 'TAIMOU' 티모 케투넨의 로드호그를 앞세워 시간을 끈 엔비어스는 솔져:76의 궁극기로 주요 영웅을 잘라내며 승리, A거점에서 방어에 성공했다.
![[오버워치 에이펙스] '우리가 세계 1위다!' 엔비어스, 마이티에 3대0 압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419405835960_20161014200353_3.jpg&nmt=27)
3세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엔비어스는 공격 진영으로 시작했다. A거점에서 엔비어스는 위도우 메이커를 플레이 한 'TAIMOU' 티모 케투넨이저격으로 4명을 처치하자 곧바로 거점을 차지했다. B거점 압박에 나선 엔비어스는 위도우 메이커를 리퍼로 변경하며 조합을 맞받아쳤다. B거점으로 이동한 엔비어스는 'TALESPIN' 의 겐지가 선봉에 서며 압박을 이어 나갔다. 이어 겐지의 궁극기로 멀티킬을 올렸고 마이티 스톰의 진입을 차단하며 3분 50초를 남겨두고 거점을 차지했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