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6이 개막했다.
지스타 2016에는 넥슨 코리아, 웹젠, 넷마블게임즈,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룽투 코리아, 띵소프트, 엔도어즈 등 게임사들을 비롯해 영산대학교, 홍익대학교, 계명대학교, 트위치 등 학교와 스트리밍 업체들까지 참가해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
'지스타의 꽃'이라 불리는 부스 모델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한 게임 의상과 미소로 현장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부산 벡스코=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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