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조별리그 B조 경기가 열렸다.
2008년 각종 피파 대회에서 우승과 상위권 입상을 기록하며 e스포츠 대상 피파 부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김관형과 지난 시즌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자 최성은이 2경기에서 만났다.
첫 골을 넣은 김관형이 노련한 플레이로 주도권을 잡으며 1대0 승리를 따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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