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N은 4일 오버워치 에이펙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일 개막하는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개막전을 16강 B조의 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가 치른다고 공지했다.
OGN 측은 "일정 변경에 협조해준 콩두 컴퍼니 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에이펙스 팬 여러분들께서도 이번 결정에 대해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개막전 두 번째 경기인 GC 부산과 LW 레드의 대진은 변경 없이 그대로 진행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