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KeG)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결승전이 열렸다.
강원도 대표와 경기도 대표가 KeG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을 가리는 현장에 락스 강현종 감독(오른쪽)과 신혁 코치가 현장을 찾았다.
강현종 감독은 "KeG 출전 선수 중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선수들이 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고 말했다.
마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