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결승전이 열렸다.
롤챔스 서머 14승 4패로 결승전에 직행한 롱주 게이밍과 와일드카드전부터 포스트 시즌을 모두 거친 SK텔레콤 T1이 여름 최강을 증명하기 위해 나섰다.
롱주 톱 라이너 '칸' 김동하가 1세트에서 잭스를 선택했다. 김동하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잠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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