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상용 진에어 감독, '레이스' 권지민에 '엄지 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3022030454750_20180130220608dgame_1.jpg&nmt=27)
진에어는 30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콩두 몬스터와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쳤다.
진에어는 1세트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선취했다.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친 2세트에서 진에어는 내셔 남작 싸움에서 대승을 거뒀다. 진에어는 그 기세를 이어가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3승 2패를 기록한 진에어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석에 들어선 한상용 감독이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과 이야기를 하며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