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 이제명 "이번 시즌에는 높이 올라가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0620085960506_20180406200916dgame_1.jpg&nmt=27)
이제명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리미어 리그 2018 스프링 개막전에서 우승자 출신 이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 총력전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Q 8강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
A 최근 개인전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본선에는 가지만 이상하게 본선에서는 내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8강에 가 기분이 좋다.
Q 총력전으로 바뀌었다. 마음에 드나.
Q 긴장을 정말 많이 하지 않는 것 같다.
A 이제는 '노장' 아닌가. 긴장할 때는 지난 것 같다. 다만 이기고 난 뒤 침착하게 플레이 하는 방법을 더 연구해야 할 것 같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솔직히 모든 게이머의 목표가 우승 아니겠나. 나 역시 그렇지만 우선은 앞에 놓인 경기에 집중하겠다.
Q 이찬혁이 올라왔다. 자신 있나.
A 직업 상성도 그렇고 대회 때 이찬혁에게 져본 적이 없다. 개인적으로 이찬혁이 올라와 마음에 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새로운 방식으로 열린 대회인데 이왕이면 우승하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