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서머 2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승격 첫 시즌 4연승을 거두며 선두권 경쟁에 뛰어든 그리핀과 3연패로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는 SK텔레콤 T1이 대결했다.
지난 20일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롤챔스 그리핀전 선발 출전했다. 배준식이 입술을 깨물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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