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북미 LoL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에 참가하는 선수 중 두 번째로, 한국 선수 중에선 첫 번째로 영주권을 획득한 사례다.
한편 북미 LCS는 선발 라인업에 외국인 선수 두 명만을 기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CLG의 경우 정글러 'Reinover' 김의진과 최재현을 로스터에 올려둔 상황. 그런데 최재현이 미국 영주권을 획득함으로써 CLG는 외국인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 수 있게 됐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