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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메이헴도 대규모 리빌딩 돌입…'TviQ'과 한국인 빼고 다 나갔다

플로리다 메이헴도 대규모 리빌딩 돌입…'TviQ'과 한국인 빼고 다 나갔다
오버워치 리그 출범 시즌에 7승 33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12개 팀 중 11위를 기록했던 플로리다 메이헴이 새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리빌딩에 들어갔다.

플로리다는 6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총 6명의 선수와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팀을 떠나게 된 선수는 'Zuppeh' 알렉시 쿤트시, 'Zebbosai' 세바스티안 올손, 'CWoosH' 요한 클링스테드, 'Manneten' 팀 빌룬드, 'zappis' 유나스 알라쿠르티, 'Logix' 안드레아스 베르그만스다.
이들은 모두 플로리다 메이헴의 소유주인 벤 스푼트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미스피츠의 일원이었다. 미스피츠 출신 중에서는 'TviQ' 케빈 린드스트롬이 홀로 잔류에 성공했다.

케빈 린드스트롬을 제외한 유럽의 모든 선수가 팀과 결별한 가운데 한국의 두 선수 '사야플레이어' 하정우와 '어썸가이' 김성훈 역시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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